정형돈 쇳독, "100% 도금 목걸이 때문에 고생중"
작성 : 2012년 07월 02일(월) 17:37 가+가-

사진출처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엔아이 방송 캡처
개그맨 정형돈이 목에 쇳독이 오른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영된 SBS '정재형-이효리의 유엔아이'에 출연한 정형돈은 데프콘과 함께 형돈이와 대준이 결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형돈은 "무대의상이 단벌인 줄 아시나본데 아니다. 빨았고 브이넥으로 리폼도 했다. 또 금목걸이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MC 이효리는 정형돈에게 "금목걸이는 진짜 금이냐"고 묻자 정형돈은 "100% 도금이다. 2세트에 3만8000원 줬다"며 도금으로 현재 쇳독에 올라 고생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들은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와 '올림픽대로'에 이어 파리돼지앵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방영된 SBS '정재형-이효리의 유엔아이'에 출연한 정형돈은 데프콘과 함께 형돈이와 대준이 결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형돈은 "무대의상이 단벌인 줄 아시나본데 아니다. 빨았고 브이넥으로 리폼도 했다. 또 금목걸이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MC 이효리는 정형돈에게 "금목걸이는 진짜 금이냐"고 묻자 정형돈은 "100% 도금이다. 2세트에 3만8000원 줬다"며 도금으로 현재 쇳독에 올라 고생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들은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와 '올림픽대로'에 이어 파리돼지앵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