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44사이즈, 걸그룹 못지 않은 늘씬 몸매 과시
작성 : 2012년 07월 02일(월) 17:48 가+가-

사진출처 KBS 청춘불패 방송 캡처
개그맨 김신영의 44사이즈 몸매가 화제다.
김신영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에서 44사이즈의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오프닝에서 ‘44신영’이라고 쓰인 마이크를 들고 등장했다. 붐이 “이게 뭐냐? 새로운 닉네임이냐?”고 묻자 김신영이 “맞다”고 말했다. 붐이 “44가 완성이 된 상태”냐고 재차 확인하자 김신영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이날 인기 걸그룹 멤버들과 함께한 ‘청출불패2’에서 김신영의 몸매는 큰 차이 없이 날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살빠지니 키도 커보인다”, "예전 김신영도 귀여웠는데 그만 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신영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에서 44사이즈의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오프닝에서 ‘44신영’이라고 쓰인 마이크를 들고 등장했다. 붐이 “이게 뭐냐? 새로운 닉네임이냐?”고 묻자 김신영이 “맞다”고 말했다. 붐이 “44가 완성이 된 상태”냐고 재차 확인하자 김신영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이날 인기 걸그룹 멤버들과 함께한 ‘청출불패2’에서 김신영의 몸매는 큰 차이 없이 날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살빠지니 키도 커보인다”, "예전 김신영도 귀여웠는데 그만 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