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나가수2 합류…4옥타브 넘나드는 가창력 '기대'
작성 : 2012년 07월 05일(목) 19:03 가+가-

사진제공 MBC
가수 소향(34)이 '나가수2'에 합류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시즌2’에서는 7월 두 번째 가수로 한국의 머리이어 캐리라 불리는 CCM계 디바 소향이 등장할 예정이다.
소향은 4옥타브를 넘나드는 놀라운 가창력과 최고의 곡 해석력, 무서운 음악적 몰입도 등의 장점으로 이미 국내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
나가수2’ 제작진은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섭외에 공을 들여 소향을 7월의 새 가수로 투입하기로 확정했다”며 “소향을 통해 현란한 가창력, CCM가수에서 대중가수로의 화려한 변신과 색다른 무대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소향은 오는 8일에 방송될 ‘나가수 2’ 7월의 가수 B조 경연을 통해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시즌2’에서는 7월 두 번째 가수로 한국의 머리이어 캐리라 불리는 CCM계 디바 소향이 등장할 예정이다.
소향은 4옥타브를 넘나드는 놀라운 가창력과 최고의 곡 해석력, 무서운 음악적 몰입도 등의 장점으로 이미 국내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
나가수2’ 제작진은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섭외에 공을 들여 소향을 7월의 새 가수로 투입하기로 확정했다”며 “소향을 통해 현란한 가창력, CCM가수에서 대중가수로의 화려한 변신과 색다른 무대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소향은 오는 8일에 방송될 ‘나가수 2’ 7월의 가수 B조 경연을 통해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