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랑, 몸무게 42kg "살좀 그만 빠졌으면"
작성 : 2012년 07월 06일(금) 16:46 가+가-

사진출처 조하랑 트위터
가수 겸 배우 조하랑이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조하랑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헤어스타일 바꿈. 살은 좀 그만 빠졌으면. 42kg 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하랑은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허리에 손을 얹고 있다. 특히 21인치의 개미허리와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걱정된다", "허리가 장난아니다", "살빠지는 비결 좀 알려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하랑은 현재 JTBC 드라마 '친애하는 당신에게'에 출연 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조하랑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헤어스타일 바꿈. 살은 좀 그만 빠졌으면. 42kg 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하랑은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허리에 손을 얹고 있다. 특히 21인치의 개미허리와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걱정된다", "허리가 장난아니다", "살빠지는 비결 좀 알려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하랑은 현재 JTBC 드라마 '친애하는 당신에게'에 출연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