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이수진 득남 "3.12kg 아들, 산모 모두 건강"
작성 : 2012년 07월 09일(월) 18:10 가+가-

사진제공 아네스웨딩컨벤션
전 영턱스클럽 멤버 박성현과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진이 지난달 득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수진은 지난달 19일 오후 3.12kg의 건강한 남자 아이를 자연 분만으로 출산했다. 그는 지난 2011년 3월 전 영턱스클럽의 보컬 박성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성현과 이수진은 올 6월 30일 출산 예정이였으나 10일 정도 빨리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짱짱이라는 태명으로 태어난 아이는 박현준이라는 이름으로 출생신고를 마쳤다.
박성현은 "아내와 아이가 모두 건강해 정말 감사하다"며 "예정보다 열흘 정도 일찍 태어나 준비할 것이 많다 보니 이제야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수진은 "아이가 남편을 많이 닮아 신기하다"며 "이 세상에 큰 사랑을 줄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성현과 이수진은 SBS '자기야'와 SBS플러스 '결혼은 미친짓이다2'에 출연했으며, 이수진은 당분간 아이의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수진은 지난달 19일 오후 3.12kg의 건강한 남자 아이를 자연 분만으로 출산했다. 그는 지난 2011년 3월 전 영턱스클럽의 보컬 박성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성현과 이수진은 올 6월 30일 출산 예정이였으나 10일 정도 빨리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짱짱이라는 태명으로 태어난 아이는 박현준이라는 이름으로 출생신고를 마쳤다.
박성현은 "아내와 아이가 모두 건강해 정말 감사하다"며 "예정보다 열흘 정도 일찍 태어나 준비할 것이 많다 보니 이제야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수진은 "아이가 남편을 많이 닮아 신기하다"며 "이 세상에 큰 사랑을 줄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성현과 이수진은 SBS '자기야'와 SBS플러스 '결혼은 미친짓이다2'에 출연했으며, 이수진은 당분간 아이의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