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시청률 폭발, 월화극 최강자 등극
작성 : 2012년 07월 10일(화) 18:20 가+가-

사진출처 SBS
SBS 드라마 '추적자'의 시청률이 무려 4.5% 상승하며 월화드라마 최강자로 등극했다.
지난 9일 방송 중 시청률 17.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이하 전국기준)를 기록, 지난주 방송에 비해 4.4%의 시청률 증가를 보였다.
이는 그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머물렀던 시청자들의 채널이 ‘빛과 그림자’의 종영 이후 ‘추적자’로 돌아가면서 시청률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손현주와 김상중, 강신일, 박효주, 박근형, 김성령, 류승수, 조재윤, 전노민 등 배우들이 연기력 대결도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S-2TV '빅'은 9.2%, 이날 첫 방송된 MBC-TV '골든타임'은 8.7%를 기록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9일 방송 중 시청률 17.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이하 전국기준)를 기록, 지난주 방송에 비해 4.4%의 시청률 증가를 보였다.
이는 그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머물렀던 시청자들의 채널이 ‘빛과 그림자’의 종영 이후 ‘추적자’로 돌아가면서 시청률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손현주와 김상중, 강신일, 박효주, 박근형, 김성령, 류승수, 조재윤, 전노민 등 배우들이 연기력 대결도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S-2TV '빅'은 9.2%, 이날 첫 방송된 MBC-TV '골든타임'은 8.7%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