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산업, 인천공항 신라면세점 진출
작성 : 2012년 07월 12일(목) 14:38 가+가-

헬스케어 용품 전문 R&D기업 대경산업(대표 이규대, www.massagechair.co.kr)의 브랜드 ‘메디칼드림’이 7일 유통관광공사 면세점에 이어 지난 11일 인천공항 내 신라면세점에 입점했다.
대경산업 관계자는 “‘메디칼드림’은 지난 17년간 축적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안마의자 및 헬스케어 용품에 대한 30건의 발명특허를 포함해, 약 150여건의 산업재산권을 획득(출원)했다”며 “이러한 제품의 우수함을 국내·외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입점했다”고 전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대경산업은 지난 5월에 출시된 ‘2012년형 애플 손지압 온열마사지기’, 휴대가 간편한 소형 뷰티케어 마사기 ‘MEDICI-158’, 원적외선 릴렉스 목마사지기 ‘MD-2233’를 판매한다.
또한 손지압 온열마사지기 ‘MD-2591’, 목어깨 마사지기 ‘MEDICI-777’,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MD-338’를 선보이며, 소변검사를 통해 간편하게 췌장암, 간경변, 간염, 당뇨 등 18가지의 각종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휴대용 요화학 분석기도 판매될 예정이다.
대경산업 이규대 대표는 “인천공항 면세점 판매 활성화를 통해 내·외국인에게 ‘메디칼 드림’이 한국을 대표하는 헬스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경산업은 지난해 11월 중소기업청에서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중소기업 업체로는 드물게 안마의자, 마사지기 등 꾸준한 신제품 개발 및 해외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대경산업 관계자는 “‘메디칼드림’은 지난 17년간 축적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안마의자 및 헬스케어 용품에 대한 30건의 발명특허를 포함해, 약 150여건의 산업재산권을 획득(출원)했다”며 “이러한 제품의 우수함을 국내·외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입점했다”고 전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대경산업은 지난 5월에 출시된 ‘2012년형 애플 손지압 온열마사지기’, 휴대가 간편한 소형 뷰티케어 마사기 ‘MEDICI-158’, 원적외선 릴렉스 목마사지기 ‘MD-2233’를 판매한다.
또한 손지압 온열마사지기 ‘MD-2591’, 목어깨 마사지기 ‘MEDICI-777’,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MD-338’를 선보이며, 소변검사를 통해 간편하게 췌장암, 간경변, 간염, 당뇨 등 18가지의 각종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휴대용 요화학 분석기도 판매될 예정이다.
대경산업 이규대 대표는 “인천공항 면세점 판매 활성화를 통해 내·외국인에게 ‘메디칼 드림’이 한국을 대표하는 헬스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경산업은 지난해 11월 중소기업청에서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중소기업 업체로는 드물게 안마의자, 마사지기 등 꾸준한 신제품 개발 및 해외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