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성형고백 "눈은 집었지만 코는 자연산이에요"
작성 : 2012년 07월 12일(목) 17:13 가+가-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배우 민효린이 성형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연 배우 차태현, 오지호, 민효린이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민효린에게 “명품코로 유명한데 어디서 성형했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민효린은 “정말 코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그대로다. 엑스레이 사진이 있는데 코에 보형물은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이어 민효린은 “눈은 집었는데 코는 정말 자연산이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차태현은 민효린의 성형고백에 깜짝 놀라며 "그런 이야기는 뭐하러 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연 배우 차태현, 오지호, 민효린이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민효린에게 “명품코로 유명한데 어디서 성형했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민효린은 “정말 코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그대로다. 엑스레이 사진이 있는데 코에 보형물은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이어 민효린은 “눈은 집었는데 코는 정말 자연산이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차태현은 민효린의 성형고백에 깜짝 놀라며 "그런 이야기는 뭐하러 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