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최근 모습 공개 "여전히 아름다워"
작성 : 2012년 07월 13일(금) 18:17 가+가-

사진출처 임은경 팬카페
‘TTL 소녀’로 인기를 모았던 배우 임은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임은경 팬카페에는 그의 최근 사진이 올라왔다. 1999년 SK텔레콤 ‘TTL’ CF에서 순수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임은경은 해당 사진 속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유지하며 청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은경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웨이브진 머리를 진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깨끗한 피부와 큰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낯이 너무 아름답다” “여전히 미모가 뛰어나다”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은경은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품행제로’ ‘여고생 시집가기’ ‘시실리 2km’ ‘인형사’와 KBS 2TV 드라마 ‘보디가드’ 등에 출연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 임은경 팬카페에는 그의 최근 사진이 올라왔다. 1999년 SK텔레콤 ‘TTL’ CF에서 순수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임은경은 해당 사진 속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유지하며 청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은경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웨이브진 머리를 진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깨끗한 피부와 큰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낯이 너무 아름답다” “여전히 미모가 뛰어나다”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은경은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품행제로’ ‘여고생 시집가기’ ‘시실리 2km’ ‘인형사’와 KBS 2TV 드라마 ‘보디가드’ 등에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