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소녀시대 태티서 좋다" 고백…삼촌팬 입증
작성 : 2012년 07월 13일(금) 18:31 가+가-

사진출처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 방송 캡처
가수 이기찬이 "소녀시대 태티서가 좋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한 가수 이기찬은 요즘 즐겨 듣는 노래를 묻는 앵커의 질문에 "'소녀시대-태티서'의 노래를 특히 좋아한다. 다른 가수들 노래와 평소 나오는 음악들 모두 즐겨 듣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또 "음악환경 많이 좋아졌다"며 "아이돌 가수가 많이 부각됐지만 그 안에서도 예전과 다른 다양성이 있는 것 같아 자극된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어릴 때 데뷔해서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지금 30대가 넘어가다 보니 오히려 인생이 즐거운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기찬은 현재 뮤지컬 '전국 노래 자랑'에 출연 중이며, 최근에는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드라마 유령의 OST '어떻게'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한 가수 이기찬은 요즘 즐겨 듣는 노래를 묻는 앵커의 질문에 "'소녀시대-태티서'의 노래를 특히 좋아한다. 다른 가수들 노래와 평소 나오는 음악들 모두 즐겨 듣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또 "음악환경 많이 좋아졌다"며 "아이돌 가수가 많이 부각됐지만 그 안에서도 예전과 다른 다양성이 있는 것 같아 자극된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어릴 때 데뷔해서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지금 30대가 넘어가다 보니 오히려 인생이 즐거운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기찬은 현재 뮤지컬 '전국 노래 자랑'에 출연 중이며, 최근에는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드라마 유령의 OST '어떻게'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