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티아라 소연에 반말 "예의 없다"
작성 : 2012년 07월 16일(월) 17:25 가+가-

사진출처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그룹 씨스타 효린이 반말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여름특집 ‘아이돌 빅매치’를 통해 씨스타와 티아라가 출연해 서로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티아라의 소연은 씨스타에 대해 “구릿빛 피부를 너무 좋아한다. 탄력 있는 몸매가 부럽다”라며 건강미 있는 몸매를 장점으로 꼽았다.
이에 씨스타의 효린은 “태우면 되잖아”라고 반말로 대답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효린이 자신보다 3살이 많고 데뷔도 1년이 빠른 소연에게 방송에서 반말을 한 것에 대해 문제 제기를 했다.
누리꾼들은 “효린이 너무 무례했다”, “방송에서는 선후배 막론하고 존대하는 게 맞다”, “예의가 없는 행동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여름특집 ‘아이돌 빅매치’를 통해 씨스타와 티아라가 출연해 서로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티아라의 소연은 씨스타에 대해 “구릿빛 피부를 너무 좋아한다. 탄력 있는 몸매가 부럽다”라며 건강미 있는 몸매를 장점으로 꼽았다.
이에 씨스타의 효린은 “태우면 되잖아”라고 반말로 대답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효린이 자신보다 3살이 많고 데뷔도 1년이 빠른 소연에게 방송에서 반말을 한 것에 대해 문제 제기를 했다.
누리꾼들은 “효린이 너무 무례했다”, “방송에서는 선후배 막론하고 존대하는 게 맞다”, “예의가 없는 행동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