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의료기 조승현 회장, ‘한국을 빛낸 무역인’ 선정
자사 제품 90% 이상 세계 80여 개국에 수출한 공로로 수상
작성 : 2012년 07월 18일(수) 15:15 가+가-

(주)누가의료기 조승현 회장(오른쪽)이 무역인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료기기 전문기업 ㈜누가의료기 조승현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개최된 ‘제51회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 시상식’에서 ‘이달의 무역인상’을 수상했다.
누가의료기는 가정용, 병원용 의료기기를 생산해 자사 제품 90% 이상을 미국,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아르헨티나 등 세계 80여 개국에 3500 여개의 판매망을 갖추고 수출한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조승현 회장은 “지난 6월 완공된 원주 신공장을 통해 제품의 확대 생산 공급이 가능해진 만큼 더 좋은 품질의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가의료기는 올해 4월 3억불의 수출을 달성했고, 작년 12월에는 제48회 무역의 날을 기념해 오천만불 수출의 탑 및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한 독일 프라운 호퍼 연구소와 국제 공동 연구 협력을 맺고 꾸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누가의료기는 가정용, 병원용 의료기기를 생산해 자사 제품 90% 이상을 미국,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아르헨티나 등 세계 80여 개국에 3500 여개의 판매망을 갖추고 수출한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조승현 회장은 “지난 6월 완공된 원주 신공장을 통해 제품의 확대 생산 공급이 가능해진 만큼 더 좋은 품질의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가의료기는 올해 4월 3억불의 수출을 달성했고, 작년 12월에는 제48회 무역의 날을 기념해 오천만불 수출의 탑 및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한 독일 프라운 호퍼 연구소와 국제 공동 연구 협력을 맺고 꾸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