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박정아에 호감 "제일 순수해 보인다"
작성 : 2012년 07월 18일(수) 15:20 가+가-

사진출처 MBC 뮤직 원더풀데이 방송 캡처
가수 바비킴이 박정아에게 호감을 드러내 화제다.
바비킴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뮤직 '원더풀데이'에 출연했다.
이날 바비킴은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만약 오늘 회식을 한다면 MC 박정아, 호란, 소유진 중 누구와 마시겠냐'는 질문에 "박정아와 마시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박정아가 세 여자 MC 중 제일 순수해 보인다”라는 말을 덧붙여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외에도 바비킴은 “통통하고 지적이며 내조를 잘하는 동시에 연애는 고수지만, 술은 하나도 못하고 남자 앞에만 서면 얼굴을 붉히는 여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바비킴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뮤직 '원더풀데이'에 출연했다.
이날 바비킴은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만약 오늘 회식을 한다면 MC 박정아, 호란, 소유진 중 누구와 마시겠냐'는 질문에 "박정아와 마시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박정아가 세 여자 MC 중 제일 순수해 보인다”라는 말을 덧붙여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외에도 바비킴은 “통통하고 지적이며 내조를 잘하는 동시에 연애는 고수지만, 술은 하나도 못하고 남자 앞에만 서면 얼굴을 붉히는 여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