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성형권유 "성형 수술 안하면 데뷔 못해"
작성 : 2012년 07월 19일(목) 18:04 가+가-

사진출처 박규리 트위터
카라의 박규리가 데뷔 전 성형 권유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한 규리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성숙한 이미지 때문에 '저 친구는 왜 저기에 있지?' 라는 말을 들으면 자신감이 점점 떨어진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박규리는 "데뷔 전, 한 회사에 계약을 앞두고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계약서와 성형 견적을 함께 가져와 성형수술을 하지 않으면 데뷔를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충격 고백을 했다.
이어 "자신을 낳아준 부모님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것이 굉장히 속상했다"며 속상했던 마음을 밝혔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니콜은 트라우마에 관한 고민을 가져와 예능공포증으로 말수가 줄어들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한 규리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성숙한 이미지 때문에 '저 친구는 왜 저기에 있지?' 라는 말을 들으면 자신감이 점점 떨어진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박규리는 "데뷔 전, 한 회사에 계약을 앞두고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계약서와 성형 견적을 함께 가져와 성형수술을 하지 않으면 데뷔를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충격 고백을 했다.
이어 "자신을 낳아준 부모님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것이 굉장히 속상했다"며 속상했던 마음을 밝혔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니콜은 트라우마에 관한 고민을 가져와 예능공포증으로 말수가 줄어들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