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진 김유미, 분신사바하다 기현상 체험 '오싹'
작성 : 2012년 07월 19일(목) 18:11 가+가-

사진제공 SBS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가 귀신을 부르는 분신사바 체험을 했다.
오는 21일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유령'을 통해 마술사 역으로 열연한 이준형 씨가 출연했다.
이날 이준형은 귀신을 불러들이는 방법으로 '분신사바'를 이용했다. 김유미와 미스코리아 미 김유진이 이에 동참, 눈앞에서 영혼이 찾아드는 현상을 체험하고 혼이 쏙 빠진 듯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특히 여러 명의 패널 중에서도 유독 김유미에게 기현상이 자꾸 나타나 주위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한편,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호러마술의 실체는 21일 오후 6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1일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유령'을 통해 마술사 역으로 열연한 이준형 씨가 출연했다.
이날 이준형은 귀신을 불러들이는 방법으로 '분신사바'를 이용했다. 김유미와 미스코리아 미 김유진이 이에 동참, 눈앞에서 영혼이 찾아드는 현상을 체험하고 혼이 쏙 빠진 듯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특히 여러 명의 패널 중에서도 유독 김유미에게 기현상이 자꾸 나타나 주위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한편,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호러마술의 실체는 21일 오후 6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