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분노 폭발 "사생 따위 필요 없어 꺼져!"
작성 : 2012년 07월 23일(월) 11:32 가+가-

사진출처 장근석 트위터
배우 장근석이 사생팬에게 또 한 번의 경고를 남겼다.
장근석은 22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택시에 안테나 달아서 빈 차로 쫓아가게 만들어서 GPS 송신. 수법도 다양하구나. 거듭 얘기하지만 사생 따위 필요 없으니까 꺼져. おかけはもういらないならでてけ! きもちわるいな。"라는 글을 올리면 불쾌감을 토로했다.
장근석은 지난해 10월에도 트위터를 통해 "사생팬 아이들아. 너네는 날 쫓아다니며 나에 대해서 일거수일투족을 다 안다고 기만하며 수근대고 있겠지. 근데 그거 아냐? 그만큼 너네는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음. 웃을 수 있을 때 웃어라. 나 화나면 무서운 남자야"라며 경고했다.
당시 장근석은 "너네 얼굴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 사생 아이들이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는 말에 엄청 기뻐하고 있겠지? 내가 얘기했다만 웃을 수 있을 때 웃어. 너네 이제부터 아웃이야!"라고 덧붙인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쯤되면 거의 범죄수준", "연예인들은 진짜 힘들겠다", "힘내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장근석은 22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택시에 안테나 달아서 빈 차로 쫓아가게 만들어서 GPS 송신. 수법도 다양하구나. 거듭 얘기하지만 사생 따위 필요 없으니까 꺼져. おかけはもういらないならでてけ! きもちわるいな。"라는 글을 올리면 불쾌감을 토로했다.
장근석은 지난해 10월에도 트위터를 통해 "사생팬 아이들아. 너네는 날 쫓아다니며 나에 대해서 일거수일투족을 다 안다고 기만하며 수근대고 있겠지. 근데 그거 아냐? 그만큼 너네는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음. 웃을 수 있을 때 웃어라. 나 화나면 무서운 남자야"라며 경고했다.
당시 장근석은 "너네 얼굴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 사생 아이들이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는 말에 엄청 기뻐하고 있겠지? 내가 얘기했다만 웃을 수 있을 때 웃어. 너네 이제부터 아웃이야!"라고 덧붙인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쯤되면 거의 범죄수준", "연예인들은 진짜 힘들겠다", "힘내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