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깜짝 고백 "사귄지 20년 된 애인 이름은 에밀리"
작성 : 2012년 07월 25일(수) 17:51 가+가-

사진제공 Mnet
가수 신승훈이 20년 된 애인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신승훈은 지난 14일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된 Mnet 신개념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 ‘원 콘서트’ 녹화에서 “사실 사귄지 20년 된 애인이 있다”고 밝혀 공연장에 모인 300여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애인의 이름은 에밀리"라며 "이름은 영어 이름인 에밀리인데 영어는 한 마디도 못한다"고 농담까지 곁들였다.
신승훈은 "사귄 지 20년 된 에밀리와는 중간에 헤어졌다 다시 재회했다"고 덧붙이며 소중하고 특별한 인연임을 강조했다.
그러나 신승훈의 애인 에밀리는 사람이 아닌 그가 아끼는 악기로, 신승훈은 지난해 한 방송에 출연해 “34-24-28 몸매를 가진 애인이 있다. 바로 기타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신승훈의 애인 공개는 25일 밤 12시 방송되는 ‘원 콘서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신승훈은 지난 14일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된 Mnet 신개념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 ‘원 콘서트’ 녹화에서 “사실 사귄지 20년 된 애인이 있다”고 밝혀 공연장에 모인 300여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애인의 이름은 에밀리"라며 "이름은 영어 이름인 에밀리인데 영어는 한 마디도 못한다"고 농담까지 곁들였다.
신승훈은 "사귄 지 20년 된 에밀리와는 중간에 헤어졌다 다시 재회했다"고 덧붙이며 소중하고 특별한 인연임을 강조했다.
그러나 신승훈의 애인 에밀리는 사람이 아닌 그가 아끼는 악기로, 신승훈은 지난해 한 방송에 출연해 “34-24-28 몸매를 가진 애인이 있다. 바로 기타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신승훈의 애인 공개는 25일 밤 12시 방송되는 ‘원 콘서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