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구자명, 배수정에 천만원 "약속 지켰다"
작성 : 2012년 07월 26일(목) 18:34 가+가-

사진제공 MBC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이하 '위탄2')의 우승자 구자명이 우승상금으로 받은 3억 원 중 1000만원을 준우승자 배수정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명은 지난 '위탄2' 스페셜방송 해피엔딩을 통해 "TOP12 멤버 중 천만 원의 빚이 있다"며 "상금을 받으면 준우승자인 배수정에게 1000만 원을 주겠다"고 말한바 있다.
구자명과 배수정은 ‘위탄2’에 같은 멘토의 멘티로써 오랜 시간 함께 보냈고, 생방송이 진행되고 있을 당시 둘 중 한명이 우승을 하면 상대방에게 1000만 원을 주기로 했던 것.
구자명은 실제 우승상금 수령 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영국에 있는 배수정에게 직접 1000만 원을 보냈다.
이에 구자명은 "수정누나와의 약속은 꼭 지키고 싶다"며 함께 고생하며 힘든 일정을 견뎌온 배수정에게 오히려 고마움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수정은 MBC-TV 런던올림픽 개막식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손진영, 구자명 등 ‘위대한 탄생’ 출신들 또한 올림픽 방송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구자명은 지난 '위탄2' 스페셜방송 해피엔딩을 통해 "TOP12 멤버 중 천만 원의 빚이 있다"며 "상금을 받으면 준우승자인 배수정에게 1000만 원을 주겠다"고 말한바 있다.
구자명과 배수정은 ‘위탄2’에 같은 멘토의 멘티로써 오랜 시간 함께 보냈고, 생방송이 진행되고 있을 당시 둘 중 한명이 우승을 하면 상대방에게 1000만 원을 주기로 했던 것.
구자명은 실제 우승상금 수령 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영국에 있는 배수정에게 직접 1000만 원을 보냈다.
이에 구자명은 "수정누나와의 약속은 꼭 지키고 싶다"며 함께 고생하며 힘든 일정을 견뎌온 배수정에게 오히려 고마움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수정은 MBC-TV 런던올림픽 개막식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손진영, 구자명 등 ‘위대한 탄생’ 출신들 또한 올림픽 방송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