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코빅3'서 가면 섹시댄스 '아찔'
작성 : 2012년 07월 27일(금) 19:01 가+가-

사진제공 tvN
씨스타 효린이 ‘가면 섹시댄스’로 프로 개그맨을 압도하는 끼를 발산했다.
씨스타 효린은 오는 28일 방송될 tvN '코미디 빅 리그 3'(이하 코빅 3)에서 정규리그 우승팀 개파르타와 함께 무대에 선다. 양꾼사장(김민수)의 초대를 받아 클럽에서 열린 가면무도회를 찾는다는 설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가면을 쓰기 전과 쓴 이후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반전 개그실력을 뽐냈다. 가면을 받아 들기 전에는 걸그룹 리더다운 상큼발랄 매력을 선보이지만,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뒤에는 섹시댄스와 재치 입담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녹화를 마친 ‘코빅3’ 제작진은 “효린의 깜짝 활약에 현장의 호응이 세계적인 팝 스타 윌아이엠이 개파르타 무대에 섰을 때보다 더 뜨거웠다”며 놀라워했다.
또한 개파르타의 유남석은 “효린 씨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녹화 네 시간 전에 현장을 찾아 코너 준비를 함께 해주었다. 덕분에 최고의 호흡을 자랑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씨스타 효린은 오는 28일 방송될 tvN '코미디 빅 리그 3'(이하 코빅 3)에서 정규리그 우승팀 개파르타와 함께 무대에 선다. 양꾼사장(김민수)의 초대를 받아 클럽에서 열린 가면무도회를 찾는다는 설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가면을 쓰기 전과 쓴 이후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반전 개그실력을 뽐냈다. 가면을 받아 들기 전에는 걸그룹 리더다운 상큼발랄 매력을 선보이지만,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뒤에는 섹시댄스와 재치 입담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녹화를 마친 ‘코빅3’ 제작진은 “효린의 깜짝 활약에 현장의 호응이 세계적인 팝 스타 윌아이엠이 개파르타 무대에 섰을 때보다 더 뜨거웠다”며 놀라워했다.
또한 개파르타의 유남석은 “효린 씨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녹화 네 시간 전에 현장을 찾아 코너 준비를 함께 해주었다. 덕분에 최고의 호흡을 자랑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