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고백, "살면서 지금이 가장 힘들다"
작성 : 2013년 03월 08일(금) 18:11 가+가-

사진제공 JTBC
개그맨 정형돈이 쌍둥이의 육아문제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털어놨다.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함께 한 정형돈은 ‘건강에는 무자식이 상팔자다?’ 라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태어난 아이들이 쌍둥이여서 한 명 재워 놓으면 한 명이 깨고, 또 두 시간 마다 분유를 먹여야 해서 잠을 잘 수가 없다“ 며 육아 고민을 호소했다.
이어 정형돈은 “한 번은 분유를 먹여주고 있었는데 먹으면서 변을 보더라. 내가 생각했던 아이 키우는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 며 초보 아빠의 힘겨운 육아 전쟁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65회에서는 ‘건강에는 무자식이 상팔자다?’, ‘아침밥과 아침잠 중, 건강을 위해 포기해야 하시겠습니까?’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5인의 터군단이 양보 없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3월 10일 일요일 밤 11시.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함께 한 정형돈은 ‘건강에는 무자식이 상팔자다?’ 라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태어난 아이들이 쌍둥이여서 한 명 재워 놓으면 한 명이 깨고, 또 두 시간 마다 분유를 먹여야 해서 잠을 잘 수가 없다“ 며 육아 고민을 호소했다.
이어 정형돈은 “한 번은 분유를 먹여주고 있었는데 먹으면서 변을 보더라. 내가 생각했던 아이 키우는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 며 초보 아빠의 힘겨운 육아 전쟁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65회에서는 ‘건강에는 무자식이 상팔자다?’, ‘아침밥과 아침잠 중, 건강을 위해 포기해야 하시겠습니까?’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5인의 터군단이 양보 없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3월 10일 일요일 밤 11시.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