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마기념관 내 ‘청마 갤러리’ 개소
작성 : 2025년 02월 07일(금) 10:45 가+가-

청마기념관(관장 윤병규)은 지난달 22일 기념관 로비와 계단 공간을 활용한 ‘청마 갤러리’ 개소식을 가졌다.
관람객들에게 좀 더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다가서기 위하여 기념관과 거제시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 이현숙 팀장과 직원들이 함께 자료검토와 아이디어를 모아 탄생시킨 전시 공간이다.
전시장 벽면은 자작나무 타공판 시설로 다양한 형태로의 공간전시가 가능하고 요소마다 시각적인 구성미를 최대한 살렸다.
1층 로비 조명은 스포트라이트로, 2층 계단은 T5 조명이 설치되어 작품 감상의 퀄리티를 최대한 높이도록 했다.
갤러리에는 청마 유치환 시인의 손녀들과 제자, 그리고 거제지역 후예 문인들의 ‘청마 오마주 시화’ 작품 30여 점이 전시되어 관람객을 맞고 있으며, 전시 공간은 거제시민 누구나 무료 이용도 가능하다.
청마기념관은 거제가 낳은 한국 문단의 거목 청마 유치환 시인의 예술혼을 기리고자 2008년 개관, 매년 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청마문학제’를 비롯한 ‘청마 사행시 전국공모전’, ‘청소년 문학교실’, ‘청마문학 치료교실’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청마 탄신 117주년을 기념하여 ‘찾아가는 문학관’ ‘청마 혼불 나들이’ 등을 기획하고 시민들에게 한 걸음 다가서는 전시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관람객들에게 좀 더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다가서기 위하여 기념관과 거제시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 이현숙 팀장과 직원들이 함께 자료검토와 아이디어를 모아 탄생시킨 전시 공간이다.
전시장 벽면은 자작나무 타공판 시설로 다양한 형태로의 공간전시가 가능하고 요소마다 시각적인 구성미를 최대한 살렸다.
1층 로비 조명은 스포트라이트로, 2층 계단은 T5 조명이 설치되어 작품 감상의 퀄리티를 최대한 높이도록 했다.
![]() |
갤러리에는 청마 유치환 시인의 손녀들과 제자, 그리고 거제지역 후예 문인들의 ‘청마 오마주 시화’ 작품 30여 점이 전시되어 관람객을 맞고 있으며, 전시 공간은 거제시민 누구나 무료 이용도 가능하다.
청마기념관은 거제가 낳은 한국 문단의 거목 청마 유치환 시인의 예술혼을 기리고자 2008년 개관, 매년 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청마문학제’를 비롯한 ‘청마 사행시 전국공모전’, ‘청소년 문학교실’, ‘청마문학 치료교실’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청마 탄신 117주년을 기념하여 ‘찾아가는 문학관’ ‘청마 혼불 나들이’ 등을 기획하고 시민들에게 한 걸음 다가서는 전시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