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난(蘭) 은은한 향기에 취하다.
작성 : 2025년 02월 26일(수) 20:19 가+가-

‘제36회 거제 난(蘭) 대전’이 3월 8일부터 3월 9일까지 이틀간 거제난연합회(회장 김선홍) 주최/주관으로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개최된다.
거제시의 8개 난우회 단체로 구성된 거제난연합회의 회원들이 정성스레 가꾼 한국 춘란 작품 250여 점과 동양란 50여 점의 수준 높은 난을 전시하고, 심사를 거쳐 나온 대상, 최우수상 등 우수작 8점의 작품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봄꽃 가득한 거제시농업개발원과 한국관광 100선 거제식물원(정글돔)을 방문하시는 시민 누구나 3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9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난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蘭, 선인(先人)의 고장 거제’라는 타이틀에 맞게 전국 최고의 난 작품과 은은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옥치덕)은 "한국 춘란의 시배지인 거제에서 개최하는 전시회를 통해 거제 난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봄을 느끼는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의 8개 난우회 단체로 구성된 거제난연합회의 회원들이 정성스레 가꾼 한국 춘란 작품 250여 점과 동양란 50여 점의 수준 높은 난을 전시하고, 심사를 거쳐 나온 대상, 최우수상 등 우수작 8점의 작품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봄꽃 가득한 거제시농업개발원과 한국관광 100선 거제식물원(정글돔)을 방문하시는 시민 누구나 3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9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난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蘭, 선인(先人)의 고장 거제’라는 타이틀에 맞게 전국 최고의 난 작품과 은은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옥치덕)은 "한국 춘란의 시배지인 거제에서 개최하는 전시회를 통해 거제 난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봄을 느끼는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