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엄친딸 '에이미', 100평대 호화로운 대저택 공개
작성 : 2010년 03월 10일(수) 15:05 가+가-

에이미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윤지,28)가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서 이사한 후의 집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 "상위 1% 엄친딸"로 출연한 에이미는 100평대에 가까운 자신의 호화로운 대 저택과 함께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낱낱이 공개했다.
방송에서 집을 공개한 것은 여러 번 있었지만 이사한 후에 집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
역시 상위 1% 다운 럭셔리한 집안 풍경과 엔틱 가구들로 꾸며진 거실과 침실은 에이미의 생활을 엿볼 수 있기에 충분했다. 특히 고가의 그릇 세트와 미술작품 등은 볼거리를 더해 주었다고.
최초로 공개되는 에이미의 럭셔리 하우스는 11일 목요일 밤 12시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최근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 "상위 1% 엄친딸"로 출연한 에이미는 100평대에 가까운 자신의 호화로운 대 저택과 함께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낱낱이 공개했다.
방송에서 집을 공개한 것은 여러 번 있었지만 이사한 후에 집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
역시 상위 1% 다운 럭셔리한 집안 풍경과 엔틱 가구들로 꾸며진 거실과 침실은 에이미의 생활을 엿볼 수 있기에 충분했다. 특히 고가의 그릇 세트와 미술작품 등은 볼거리를 더해 주었다고.
최초로 공개되는 에이미의 럭셔리 하우스는 11일 목요일 밤 12시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