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소시 베일 벗었다! 첫 타자 유리, ‘섹시미 강조’
작성 : 2010년 03월 11일(목) 17:44 가+가-

소녀시대 멤버 '유리'
소녀시대가 베일에 싸여있던 정규 2집 ‘OH’의 후속곡 콘셉트인 ‘블랙소시’로 돌아왔다.
소녀시대는 11일, 첫 타자로 유리 사진을 공개하면서 순차적 멤버공개의 신호탄을 울렸다. 소녀시대는 이미 2집 타이틀 곡 ‘Oh!’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멤버들 모두 블랙 의상을 입고 깜짝 등장해 후속곡에서의 변신을 예고한 바 있으며 ‘블랙소시’라는 컨셉트 외에 알려진 바가 없었다.
사진 속 유리는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글램&시크룩으로 그 동안 보여줬던 상큼한 모습에서 탈피,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멤버별 사진은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http://girlsgeneration.smtow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소녀시대는 11일, 첫 타자로 유리 사진을 공개하면서 순차적 멤버공개의 신호탄을 울렸다. 소녀시대는 이미 2집 타이틀 곡 ‘Oh!’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멤버들 모두 블랙 의상을 입고 깜짝 등장해 후속곡에서의 변신을 예고한 바 있으며 ‘블랙소시’라는 컨셉트 외에 알려진 바가 없었다.
사진 속 유리는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글램&시크룩으로 그 동안 보여줬던 상큼한 모습에서 탈피,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멤버별 사진은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http://girlsgeneration.smtow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