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허이문 베이비 성공! ‘올해 엄마 된다’
작성 : 2010년 03월 14일(일) 22:03 가+가-

정조국 김성은 커플_사진제공 sidus hq
배우 김성은이 올해 엄마가 된다.
김성은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은은 현재 임신 3개월로 올 연말 출산 예정이며, 예비 엄마가 돼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은은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FC서울)과 결혼 전 기자회견 당시 “둘 다 아이를 너무 좋아해 빨리 갖고 싶다. 허니문베이비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 출연 중인 김성은은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안정에 힘쓰면서 드라마 속에서 열연 중이며, 올 연말 출산 전까지 태교와 촬영을 병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김성은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은은 현재 임신 3개월로 올 연말 출산 예정이며, 예비 엄마가 돼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은은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FC서울)과 결혼 전 기자회견 당시 “둘 다 아이를 너무 좋아해 빨리 갖고 싶다. 허니문베이비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 출연 중인 김성은은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안정에 힘쓰면서 드라마 속에서 열연 중이며, 올 연말 출산 전까지 태교와 촬영을 병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