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아이리스’감독 영화 ‘그랑프리’로 돌아온다
작성 : 2010년 03월 15일(월) 09:15 가+가-
드라마 ‘아이리스’로 연기력 논란을 잠재운 톱스타 김태희가 영화 ‘그랑프리’로 돌아온다.
김태희는 드라마 ‘아이리스’ 양윤호 감독의 제안을 받고 고민 끝에 ‘그랑프리’ 출연을 확정했다.
‘그랑프리’는 기수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2006년 임수정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각설탕’과는 다른 성격의 작품으로 그려질 예정.
김태희는 '중천'과 '싸움'에 이어 세 번째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 ‘아이리스’로 연기력이 늘었다는 평을 들었지만 동물인 말과 소통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과제를 안은 셈이다.
‘그랑프리’는 4월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김태희는 드라마 ‘아이리스’ 양윤호 감독의 제안을 받고 고민 끝에 ‘그랑프리’ 출연을 확정했다.
‘그랑프리’는 기수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2006년 임수정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각설탕’과는 다른 성격의 작품으로 그려질 예정.
김태희는 '중천'과 '싸움'에 이어 세 번째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 ‘아이리스’로 연기력이 늘었다는 평을 들었지만 동물인 말과 소통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과제를 안은 셈이다.
‘그랑프리’는 4월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