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카라' 규리의 여신 성향 '컨셉일까, 본능일까?'
작성 : 2010년 03월 17일(수) 13:35 가+가-
SBS E!TV 에서 카라의 규리만큼이나 유명한 규리의 어머니 ‘박소현氏’ 그녀가 딸인 규리의 여신성향에 대해 밝혔다. 카라 규리의 여신성향은...컨셉일까, 본능일까? 그녀의 어머니 성우 ‘박소현氏’를 직접 만나 들어봤다.

요즘은 성우 박소현보다 카라 규리의 엄마로 불리는 것이 더 좋다며 말문을 연 박소현씨. 딸이 여신이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물음에 그녀는 “규리는 거울을 많이 보는 편. 주머니에 늘 가지고 있다. 일종의 연예인들이 가지고 있는 나르시즘으로 자기 만족 때문인 것 같다“밝혔다.

그리고 또 “여신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면서 되돌아 보니까 여신의 품성이 어릴 때부터 있었던 것 같다. 식당에 가도 돌아다니지 않고 자리에 앉아 포크와 나이프를 쥐고, 조신하게 앉아 있었다."고 회상했다.

바로 타고난 여신 품성이라는 것인데? 규리는 정말 타고난 여신일까? 이어, 분식전문점을 하는 니콜의 어머니와 삼정검 장인인 한승연의 아버지를 만나, 딸 카라의 이야기도 들어봤다.

카라의 모든 것이 17일(수) 밤 8시 SBS E!TV 에서 밝혀진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