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신민아 VS 신세경, 누가 더 대세?
작성 : 2010년 03월 18일(목) 17:51 가+가-
‘이미 대세’인 신민아와 ‘떠오르는 대세’인 신세경은 각종 연예인 설문에서 1위를 다투고, 각종 화보와 CF를 휩쓸고 있다. 그렇다면 누가 ‘더’ 대세일까?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3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3일 동안 “’이미 대세’ 신민아 vs ‘떠오르는 대세’ 신세경, 당신은 누구의 팬?’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3,320명의 실명 네티즌이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신민아는 선택한 응답자가 55.2%(1,832명), 신세경을 선택한 응답자가 44.8%(1,488명)로 신민아가 ‘더’ 대세였다.

그러나 응답자를 성별로 분석하면, 여성과 남성의 결과는 달랐다.

여성 응답자의 경우, 신민아가 60%, 신세경이 40%로, 전체 응답자 결과보다 더 큰 격차인 20%p를 보이며 신민아가 신세경보다 더 앞섰다. 동성의 팬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점에서 신민아는 확실히 ‘요즘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남성 응답자의 경우, 신세경이 51%, 신민아가 49%로 신세경이 2%p간발의 차이로 신민아를 앞섰다. 신세경은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최고의 스타로 ‘떠오르는 대세’임을 입증한 셈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