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기술적 반등…1800선 '바짝'
코스닥 소폭 반등…안랩 '上'
작성 : 2012년 05월 21일(월) 15:55 가+가-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급반등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6.67포인트(0.94%) 오른 1799.1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거래일 대비 0.21포인트(0.05%) 오른 448.89포인트를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5거래일 만에 4% 가까이 오르면서 120만원선을 회복했고, 현대차도 3.49% 오른 23만7천원을 나타내며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오는 30일 총선 이후 처음 부산대에서 특강을 갖기로 한 소식에 안랩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유로존 해법 기대감에 전장보다 3.90원 내린 1천168.9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6.67포인트(0.94%) 오른 1799.1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거래일 대비 0.21포인트(0.05%) 오른 448.89포인트를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5거래일 만에 4% 가까이 오르면서 120만원선을 회복했고, 현대차도 3.49% 오른 23만7천원을 나타내며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오는 30일 총선 이후 처음 부산대에서 특강을 갖기로 한 소식에 안랩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유로존 해법 기대감에 전장보다 3.90원 내린 1천168.9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