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사천시 서포면 낙지포항 차량 추락 발생
작성 : 2021년 08월 03일(화) 16:21 가+가-

통영해양경찰서는 3일 오전 8시 40분께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낙지포항 방파제에서 차량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해 차량(1톤, 흰색 포터)을 인양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차량 소유자 A씨가 방파제에서 유턴 중 운전미숙으로 차량이 해상에 추락하자 자력으로 탈출 후 119 경유해 해경에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노량파출소 순찰차를 급파하여 오전 9시 16분경 도착, 확인결과 차량은 해상에 추락하여 물에 완전히 잠긴 상태였고, 차량 내 동승자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사고차량 주변으로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오후 12시 32분경 차주가 자체적으로 크레인 등 섭외해 차량을 인양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에 따르면 차량 소유자 A씨가 방파제에서 유턴 중 운전미숙으로 차량이 해상에 추락하자 자력으로 탈출 후 119 경유해 해경에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노량파출소 순찰차를 급파하여 오전 9시 16분경 도착, 확인결과 차량은 해상에 추락하여 물에 완전히 잠긴 상태였고, 차량 내 동승자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사고차량 주변으로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오후 12시 32분경 차주가 자체적으로 크레인 등 섭외해 차량을 인양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