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아내 김송 “남편들은 김구라다”
작성 : 2010년 03월 04일(목) 13:44 가+가-

김송
톡톡 튀는 폭로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열띤 공방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부부쇼 <자기야>가 이번 주 “남편들은 김구라다.”라는 이색적인 아내들을 주장을 놓고 부부들 간의 설전을 벌였다.
이 날 주장은 방송에서 막말, 구박을 일삼는 캐릭터였던 김구라처럼 남편들이 집에서 아내를 막 대하는 점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이에 자리에 출연하지 않은 김구라는 특별 인터뷰영상을 보내 “내가 왜?” 라는 반응으로 아내들의 주장에 응수! 웃음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이 날, 주장은 바로 결혼 후 최초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의 에피소드에서 비롯 된 것! 김송은 남편 강원래가 나를 부르는 호칭에 문제가 있다며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 스타아내들은 ‘심부름 시켜 먹는 남편’, ‘지능적으로 아내를 부려먹는 남편’ 등을 이야기하며 그 동안 아내들에게 소홀히 남편들에게 당했던 설움을 토로했다고. 스타남편들 역시 오히려 아내들이 나를 더 막 대한다며 조목조목 따져 공방전의 흥미를 더했다.
아내들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남편들의 막말부터 아내들의 애교어린 요구까지 각양각색 재미를 선사하는 이 날 녹화는 오는 3월 5일 밤 11시 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 날 주장은 방송에서 막말, 구박을 일삼는 캐릭터였던 김구라처럼 남편들이 집에서 아내를 막 대하는 점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이에 자리에 출연하지 않은 김구라는 특별 인터뷰영상을 보내 “내가 왜?” 라는 반응으로 아내들의 주장에 응수! 웃음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이 날, 주장은 바로 결혼 후 최초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의 에피소드에서 비롯 된 것! 김송은 남편 강원래가 나를 부르는 호칭에 문제가 있다며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 스타아내들은 ‘심부름 시켜 먹는 남편’, ‘지능적으로 아내를 부려먹는 남편’ 등을 이야기하며 그 동안 아내들에게 소홀히 남편들에게 당했던 설움을 토로했다고. 스타남편들 역시 오히려 아내들이 나를 더 막 대한다며 조목조목 따져 공방전의 흥미를 더했다.
아내들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남편들의 막말부터 아내들의 애교어린 요구까지 각양각색 재미를 선사하는 이 날 녹화는 오는 3월 5일 밤 11시 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