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KBS 3년간 출연 제한’인데 ‘부자의 탄생’ 출연?
작성 : 2010년 03월 07일(일) 23:48 가+가-

'부자의 탄생'에 출연논란을 빚고 있는 '최송현'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부자의 탄생’에 카메오로 등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일 첫 전파를 탄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이 화근이 된 것.
극중 최송현은 최석봉(지현우 분)의 어머니이자 재벌 손호영과 하룻밤 사랑을 나눈 인물로 등장해 유쾌한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만 최송현은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전환한 배우로 2008년 12월 KBS 노사가 발표한 ‘제 81차 노사협의회 합의서’ 사인을 해 사실상 3년간 KBS 프로그램 출연이 금지된 상태.
최송현은 KBS를 퇴사한지 3년이 지나지 않아 합의서 약정 위반 등의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최송현의 노력에도 불구, 시청자들은 연기가 전혀 늘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연기 공부는 안 하나” “표정 연기가 부자연스럽다” 등의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지켜보면 될 일”이라고 격려하는 의견도 볼 수 있었다.
한편 ‘부자의 탄생’은 첫 회에서 지현우와 이보영의 기싸움 등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첫 전파를 탄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이 화근이 된 것.
극중 최송현은 최석봉(지현우 분)의 어머니이자 재벌 손호영과 하룻밤 사랑을 나눈 인물로 등장해 유쾌한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만 최송현은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전환한 배우로 2008년 12월 KBS 노사가 발표한 ‘제 81차 노사협의회 합의서’ 사인을 해 사실상 3년간 KBS 프로그램 출연이 금지된 상태.
최송현은 KBS를 퇴사한지 3년이 지나지 않아 합의서 약정 위반 등의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최송현의 노력에도 불구, 시청자들은 연기가 전혀 늘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연기 공부는 안 하나” “표정 연기가 부자연스럽다” 등의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지켜보면 될 일”이라고 격려하는 의견도 볼 수 있었다.
한편 ‘부자의 탄생’은 첫 회에서 지현우와 이보영의 기싸움 등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