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스타 '김해인', 추노 '왕손이' 상대역으로 깜짝출연
작성 : 2010년 03월 08일(월) 11:38 가+가-

김해인
2010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스타 김해인이 kbs드라마 '추노에서 왕손이(김지석분)의 상대 역할로 깜짝 출연한다. 아낙네 역할로, 짧지만 강렬하게 김해인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는 2005년 미스코리아 경기 진 출신으로 영화 드라마 광고에 출연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방송 관계자들이 뽑은 신인 탑3에 선정돼 그녀의 스타 가능성이 보도된 바 있다.
또한 김해인은 최근 두 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 제의를 받아 출연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만큼 올 상반기에는 활발한 활동이 예고된다. 김해인 출연분은 21회 오는 17일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한편 그는 2005년 미스코리아 경기 진 출신으로 영화 드라마 광고에 출연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방송 관계자들이 뽑은 신인 탑3에 선정돼 그녀의 스타 가능성이 보도된 바 있다.
또한 김해인은 최근 두 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 제의를 받아 출연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만큼 올 상반기에는 활발한 활동이 예고된다. 김해인 출연분은 21회 오는 17일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