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성인돌 '브아걸' 동화 속 공주들로 파격 변신
작성 : 2010년 03월 08일(월) 20:58 가+가-

<사진=헬로tv 매거진 제공>
카리스마 성인돌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이 ‘잔혹동화 -유혹의 메시지’라는 주제의 파격적인 화보를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 티비 3월호를 통해 선보여 화제다.
나르샤는 백설공주로 가인은 신데렐라, 제아는 백조왕자의 엘리제로 미료는 라푼젤 공주 역을 각각 맡아 섹시하고 파워풀 넘치는 가수로서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깊이 있는 눈동자와 섬뜩하리만큼 시크한 표정으로 화보를 장식했다.
동화 속 여린 공주들을 Dark Princess로 만든 브라운 아이드 걸스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어릴 적 읽었던 동화책 속 공주들을 브라운 아이드 걸스만의 컨셉으로 새롭게 변신한다는 이번 화보진행에 호기심과 즐거움을 느꼈다고 촬영을 진행한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 tv 관계자들은 전했다.
왕자만을 바라보는 수동적인 공주가 아닌 왕자가 없는 어두운 현실에서도 스스로 빛날 수 있다는 Dark Princess로 완벽하게 변신한 그녀들은 전문 모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감성넘치는 연기력이 담긴 포즈와 눈빛으로 현장 스테프들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평상시 접해보지 않은 창백한 피부톤에 짙은 스모키 눈 화장과 입술마저도 블랙으로 칠한 특별한 메이크업으로 변신된 스스로의 얼굴에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너무나 매력적이고 독특하다며 촬영 틈틈이 셀카를 바쁘게 찍기도 했다.
화보 촬영 때의 모습을 가인은 본인 미니홈피 메인사진으로 올려놓기도 하고 제아도 바로 업데이트를 하여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화보에 대한 관심도를 최고치로 높여놓았다.
팬들은 브아걸 미니홈피를 통해 미리 엿본 화보사진에 대해 “인형처럼 예쁘다.” “너무나 근사하고 완벽한 화보다.”라는 찬사가 깃든 댓글이 줄을 잇고 있고 아울러 화보가 담긴 헬로티비 매거진을 구할 방법을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다.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는 헬로티비 가입자들 중 VIP회원들에게만 무상으로 배달되는 잡지이므로 브아걸의 팬들의 3월호 헬로티비를 구하기 위한 문의전화가 헬로티비 매거진측으로 많이 오고 있는 중이라고.
화보도 하나의 작품 그래서 ‘노출’ 두렵지 않아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화보촬영을 단순한 사진촬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작품을 하나 만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그래서 여자 아이돌 이미지와는 상반된 어둡고 조금은 음습한 연출에도 흔쾌히 응했으며 일정부분 노출이 필요한 장면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았다.
특히 가인은 장시간 걸친 화보 촬영에도 불구하고 본인의지로 몇 번이고 재촬영을 요구할 정도로 열정을 보여 화보를 진행한 헬로티비 김서희 편집장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또한 요즘 우결에서 남편으로 나오는 조권과의 실제 관계를 묻는 질문에 가인은 엄마마저도 권이와 한번 사귀어 보라고 말할 정도라고 고백했다. 가인은 주변 사람들 모두가 권이와의 가상연애가 실제로 이어지길 바라며 응원과 관심에 마냥 행복하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고.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특별한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 티비 3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나르샤는 백설공주로 가인은 신데렐라, 제아는 백조왕자의 엘리제로 미료는 라푼젤 공주 역을 각각 맡아 섹시하고 파워풀 넘치는 가수로서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깊이 있는 눈동자와 섬뜩하리만큼 시크한 표정으로 화보를 장식했다.
동화 속 여린 공주들을 Dark Princess로 만든 브라운 아이드 걸스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어릴 적 읽었던 동화책 속 공주들을 브라운 아이드 걸스만의 컨셉으로 새롭게 변신한다는 이번 화보진행에 호기심과 즐거움을 느꼈다고 촬영을 진행한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 tv 관계자들은 전했다.
왕자만을 바라보는 수동적인 공주가 아닌 왕자가 없는 어두운 현실에서도 스스로 빛날 수 있다는 Dark Princess로 완벽하게 변신한 그녀들은 전문 모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감성넘치는 연기력이 담긴 포즈와 눈빛으로 현장 스테프들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평상시 접해보지 않은 창백한 피부톤에 짙은 스모키 눈 화장과 입술마저도 블랙으로 칠한 특별한 메이크업으로 변신된 스스로의 얼굴에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너무나 매력적이고 독특하다며 촬영 틈틈이 셀카를 바쁘게 찍기도 했다.
화보 촬영 때의 모습을 가인은 본인 미니홈피 메인사진으로 올려놓기도 하고 제아도 바로 업데이트를 하여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화보에 대한 관심도를 최고치로 높여놓았다.
팬들은 브아걸 미니홈피를 통해 미리 엿본 화보사진에 대해 “인형처럼 예쁘다.” “너무나 근사하고 완벽한 화보다.”라는 찬사가 깃든 댓글이 줄을 잇고 있고 아울러 화보가 담긴 헬로티비 매거진을 구할 방법을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다.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는 헬로티비 가입자들 중 VIP회원들에게만 무상으로 배달되는 잡지이므로 브아걸의 팬들의 3월호 헬로티비를 구하기 위한 문의전화가 헬로티비 매거진측으로 많이 오고 있는 중이라고.
화보도 하나의 작품 그래서 ‘노출’ 두렵지 않아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화보촬영을 단순한 사진촬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작품을 하나 만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그래서 여자 아이돌 이미지와는 상반된 어둡고 조금은 음습한 연출에도 흔쾌히 응했으며 일정부분 노출이 필요한 장면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았다.
특히 가인은 장시간 걸친 화보 촬영에도 불구하고 본인의지로 몇 번이고 재촬영을 요구할 정도로 열정을 보여 화보를 진행한 헬로티비 김서희 편집장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또한 요즘 우결에서 남편으로 나오는 조권과의 실제 관계를 묻는 질문에 가인은 엄마마저도 권이와 한번 사귀어 보라고 말할 정도라고 고백했다. 가인은 주변 사람들 모두가 권이와의 가상연애가 실제로 이어지길 바라며 응원과 관심에 마냥 행복하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고.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특별한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 티비 3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