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장윤정 결별, ‘친구 사이로 남기로…’
작성 : 2010년 03월 09일(화) 17:55 가+가-

최근 결별한 노홍철-장윤정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노홍철의 결별에 대해 장윤정의 소속사인 인우프로덕션이 입을 열었다.
인우프로덕션은 “두 사람이 다시 친구 사이로 돌아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SBS TV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골드 미스가 간다‘에 함께 출연하며 지난 해 5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한 후 6월 공식 발표로 큰 화제를 모으며 공식커플이 됐다.
장윤정은 9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SBS '도전 1000곡' 녹화를 앞두고 노홍철과의 결별이유와 심경에 대해 직접 밝히기도 했다.
장윤정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웃으며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 힘들다”며 "혹시 노홍철 씨가 상처받진 않았을까 걱정된다"고 전했다.
또 “노홍철 씨와는 지금도 굉장히 편하게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사이”라고 밝혔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남녀가 헤어지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 좋게 사이를 정리했으며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인우프로덕션은 “두 사람이 다시 친구 사이로 돌아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SBS TV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골드 미스가 간다‘에 함께 출연하며 지난 해 5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한 후 6월 공식 발표로 큰 화제를 모으며 공식커플이 됐다.
장윤정은 9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SBS '도전 1000곡' 녹화를 앞두고 노홍철과의 결별이유와 심경에 대해 직접 밝히기도 했다.
장윤정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웃으며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 힘들다”며 "혹시 노홍철 씨가 상처받진 않았을까 걱정된다"고 전했다.
또 “노홍철 씨와는 지금도 굉장히 편하게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사이”라고 밝혔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남녀가 헤어지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 좋게 사이를 정리했으며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