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이제 MC 선우용여로 불러주세요"
작성 : 2011년 07월 29일(금) 09:10 가+가-

사진제공 BTN
선우용여가 MC로의 새출발을 알린다.
연기자 선우용여는 8월 1일부터 매주 2회씩 방송되는 BTN불교TV의 ‘선우용여의 스님 뵙고 싶었어요’의 MC를 맡아 새로운 분야의 도전을 알린다. 선우용여는 데뷔 46년 만에 처음으로 MC에 도전하며 팔방미인 줌마테이너의 대표주자임을 입증하게 되었다.
선우용여가 생애 첫 MC를 맡은 프로그램 ‘선우용여의 스님 뵙고 싶었어요’는 선우용여가 그 동안 만나보고 싶었던 스님들을 초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BTN불교TV를 통해 화려하게 재기한 방송인 이하얀의 ‘이하얀이 만난 스님’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첫 녹화에 임한 선우용여는 “어제 너무 설레고 긴장 돼 밤잠을 설쳤다. 지금도 의상, 메이크업은 눈에 보이지 않고 오직 대본만 보일 정도로 긴장하고 있다.”고 밝히며 “그 동안 연기자 선우용여를 사랑해 주신 것만큼 앞으로 MC 선우용여의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출을 맡은 김범수PD는 “선우용여는 대표적인 불자연예인이자 그 동안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에서 쌓아 온 푸근한 이미지가 프로그램과 잘 맞아 떨어져 MC를 제안하게 되었다.”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역시 베테랑답게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선우용여는 그 동안 시트콤을 비롯한 드라마와 각종 쇼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밝고 포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젊은 연예인들보다 더 재치 있는 입담과 세월이 묻어나는 토크로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에서 어머니 ‘이미경’역을 맡아 중년 연기자로의 자리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의 대표이사를 맡아 명실공히 ‘국민엄마’로 입지를 굳혔다.
한편, 첫 게스트로는 보현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지성스님과 비로자나 국제선원 주지 자우스님이 출연하였다. BTN불교TV의 '선우용여의 스님 뵙고 싶었어요‘는 8월 1일(월) 15:30분에 첫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연기자 선우용여는 8월 1일부터 매주 2회씩 방송되는 BTN불교TV의 ‘선우용여의 스님 뵙고 싶었어요’의 MC를 맡아 새로운 분야의 도전을 알린다. 선우용여는 데뷔 46년 만에 처음으로 MC에 도전하며 팔방미인 줌마테이너의 대표주자임을 입증하게 되었다.
선우용여가 생애 첫 MC를 맡은 프로그램 ‘선우용여의 스님 뵙고 싶었어요’는 선우용여가 그 동안 만나보고 싶었던 스님들을 초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BTN불교TV를 통해 화려하게 재기한 방송인 이하얀의 ‘이하얀이 만난 스님’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첫 녹화에 임한 선우용여는 “어제 너무 설레고 긴장 돼 밤잠을 설쳤다. 지금도 의상, 메이크업은 눈에 보이지 않고 오직 대본만 보일 정도로 긴장하고 있다.”고 밝히며 “그 동안 연기자 선우용여를 사랑해 주신 것만큼 앞으로 MC 선우용여의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출을 맡은 김범수PD는 “선우용여는 대표적인 불자연예인이자 그 동안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에서 쌓아 온 푸근한 이미지가 프로그램과 잘 맞아 떨어져 MC를 제안하게 되었다.”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역시 베테랑답게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선우용여는 그 동안 시트콤을 비롯한 드라마와 각종 쇼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밝고 포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젊은 연예인들보다 더 재치 있는 입담과 세월이 묻어나는 토크로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에서 어머니 ‘이미경’역을 맡아 중년 연기자로의 자리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의 대표이사를 맡아 명실공히 ‘국민엄마’로 입지를 굳혔다.
한편, 첫 게스트로는 보현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지성스님과 비로자나 국제선원 주지 자우스님이 출연하였다. BTN불교TV의 '선우용여의 스님 뵙고 싶었어요‘는 8월 1일(월) 15:30분에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