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신밟기, 한해의 안녕과 소망기원
작성 : 2004년 01월 27일(화) 00:00 가+가-

지신밟기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 여성농악대(대장 우점순)회원 35명이 26일부터 2일간 각급기관단체 및 회원들의 사무실을 돌며 우리고유의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농악놀이로 한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했다.
옛부터 지신밟기는 주로 정월 초부터 대보름날까지 많이 하는 민속놀이로 땅의 신을 달래고 잡신을 쫒아 마을공동체 나아가 모든 겨레의 기원이나 소망을 이루고 나쁜 것을 물리치고자 하는 뜻에서 시작됐다.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는 이번 지신밟기를 통해 모금되는 성금은 관내 경로당 및 불우이웃에게 지원해 지신밟기의 진정한 뜻을 기릴 것이라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옛부터 지신밟기는 주로 정월 초부터 대보름날까지 많이 하는 민속놀이로 땅의 신을 달래고 잡신을 쫒아 마을공동체 나아가 모든 겨레의 기원이나 소망을 이루고 나쁜 것을 물리치고자 하는 뜻에서 시작됐다.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는 이번 지신밟기를 통해 모금되는 성금은 관내 경로당 및 불우이웃에게 지원해 지신밟기의 진정한 뜻을 기릴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