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으로 배우는 인성 및 두뇌개발
제1회 어린이 바둑대회…3월21일 거제청년회의소서
작성 : 2004년 02월 26일(목) 13:00 가+가-

거제에서 처음으로 바둑대회가 열린다
거제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바둑대회가 열린다.
거제청년회의소(회장 양형철)가 어린이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바둑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오는 3월21일 향군회관 4층 거제청년회의소 사무국에서 제1회 어린이 바둑대회를 갖는다.
성인바둑에 비해 시 지역 내에는 어린이들의 바둑환경이 열악하고 낙후돼 있는 점에 착안, 방과 후 적기 특성교육은 물론 클럽활동 등으로 인성 및 두뇌개발 등 교육적 효과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바둑대회는 유치부 A·B조와 초등부 A·B·C조로 나눠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3월2일부터 16일까지 거제청년회의소 사무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FAX로도 접수하고 있다.
또 부대행사로 어린이 바둑퀴즈 및 프로기사 팬 사인회, 프로기사 지도 다면기(박진열 프로 7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며, 각조 8위까지 시상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프로기사 친필 사인이 담긴 바둑책자와 기념품도 선물한다.
거제청년회의소 양형철 회장은 “기존 활성화 된 음악, 체육행사 보다는 시 지역의 낙후된 어린이 바둑을 활성화, 건전한 여가선용과 인성 및 두뇌개발 등을 도와주기 위해 지역 특성을 살린 바둑대회를 기획했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 뜻깊은 바둑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055-635-2248. Fax 055-636-2248. 홈페이지 www.geojejc.or.kr로 문의.
김석규 기자는 거제중앙신문(www.geojenews.com) 기자로 활동중입니다.
김석규 기자 skok@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거제청년회의소(회장 양형철)가 어린이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바둑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오는 3월21일 향군회관 4층 거제청년회의소 사무국에서 제1회 어린이 바둑대회를 갖는다.
성인바둑에 비해 시 지역 내에는 어린이들의 바둑환경이 열악하고 낙후돼 있는 점에 착안, 방과 후 적기 특성교육은 물론 클럽활동 등으로 인성 및 두뇌개발 등 교육적 효과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바둑대회는 유치부 A·B조와 초등부 A·B·C조로 나눠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3월2일부터 16일까지 거제청년회의소 사무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FAX로도 접수하고 있다.
또 부대행사로 어린이 바둑퀴즈 및 프로기사 팬 사인회, 프로기사 지도 다면기(박진열 프로 7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며, 각조 8위까지 시상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프로기사 친필 사인이 담긴 바둑책자와 기념품도 선물한다.
거제청년회의소 양형철 회장은 “기존 활성화 된 음악, 체육행사 보다는 시 지역의 낙후된 어린이 바둑을 활성화, 건전한 여가선용과 인성 및 두뇌개발 등을 도와주기 위해 지역 특성을 살린 바둑대회를 기획했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 뜻깊은 바둑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055-635-2248. Fax 055-636-2248. 홈페이지 www.geojejc.or.kr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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