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교육부 기획관리실장 차관 발탁
거제출신 한때 통영세무서 근무하기도
작성 : 2004년 07월 19일(월) 21:03 가+가-

김영식 차관
행시 22회 출신으로는 처음 김영식 교육부 기획관리실장(53)이 교육부 차관에 발탁됐다. 김 차관은 구 삼룡초등학교, 고현중학교, 거제고를 거쳐 부산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때 가정형편 때문에 직장생활 (통영세무서)을 하기도 했다.
행시의 꿈을 저버리지 못한 김 차관은 통영세무서를 그만두고 계룡사(고현)에서 독학으로 공부해 제22회 행정고시에 합격, 교육부 대학지원국장, 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등을 지냈다.
김 차관은 김치득씨(작고)와 박복연 씨 사이 5남3녀 가운데 장남으로 2남을 두고 있다. 고향에는 어머니와 셋째 김종식씨(옥포 명성기업 부장)와 넷째 김헌식씨(거제축협 상무)가 생활하고 있다.
김차관 발탁 배경
합리적 성격에 개혁성향과 리더십까지 갖춰 교육부의 교육개혁 방안을 추진할 적임자란 평을 받고 있다. 국회·국정과제위원회·관계 부처 등과 긴밀한 업무 협조관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론·실무에 밝을 뿐만 아니라 개혁성향과 리더십까지 갖춰 교육부가 추진중인 교육개혁 방안을 제대로 추진할 적임자로 손꼽히는 김차관은 직원 생일은 물론 자녀 졸업 등 직원 대소사를 잘 챙기는 등 인간적이고 합리적이어서 교육부 직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행시의 꿈을 저버리지 못한 김 차관은 통영세무서를 그만두고 계룡사(고현)에서 독학으로 공부해 제22회 행정고시에 합격, 교육부 대학지원국장, 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등을 지냈다.
김 차관은 김치득씨(작고)와 박복연 씨 사이 5남3녀 가운데 장남으로 2남을 두고 있다. 고향에는 어머니와 셋째 김종식씨(옥포 명성기업 부장)와 넷째 김헌식씨(거제축협 상무)가 생활하고 있다.
김차관 발탁 배경
합리적 성격에 개혁성향과 리더십까지 갖춰 교육부의 교육개혁 방안을 추진할 적임자란 평을 받고 있다. 국회·국정과제위원회·관계 부처 등과 긴밀한 업무 협조관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론·실무에 밝을 뿐만 아니라 개혁성향과 리더십까지 갖춰 교육부가 추진중인 교육개혁 방안을 제대로 추진할 적임자로 손꼽히는 김차관은 직원 생일은 물론 자녀 졸업 등 직원 대소사를 잘 챙기는 등 인간적이고 합리적이어서 교육부 직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