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작성 : 2004년 08월 16일(월) 13:08 가+가-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하여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일부지역에서 50%를 넘어 지난해에 비해 3주일 정도 일찍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거제시보건소(소장 정기만)는 16일, 만15세 이하의 아동은 보건소나 병․의원에서 빠짐없이 일본뇌염예방접종을 맞도록 하고,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간대인 새벽과 해가진 무렵 저녁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토록 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며, 의복이나 야외활동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등 주변 환경과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 보건소와 신현읍을 비롯한 읍면동은 물웅덩이 및 모기서식처를 제거하고 취약지역에 살충소독을 강화하는 등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거제시보건소(소장 정기만)는 16일, 만15세 이하의 아동은 보건소나 병․의원에서 빠짐없이 일본뇌염예방접종을 맞도록 하고,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간대인 새벽과 해가진 무렵 저녁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토록 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며, 의복이나 야외활동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등 주변 환경과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 보건소와 신현읍을 비롯한 읍면동은 물웅덩이 및 모기서식처를 제거하고 취약지역에 살충소독을 강화하는 등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