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공고에 거공테크 공장승인
작성 : 2004년 09월 03일(금) 13:20 가+가-

거제시가 전격적으로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진재곤)에 공장설립을 승인해 공고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거공테크라 명명된 이 공장은 배전반 및 자동제어반 제조업으로 선박에 필요한 부품을 생산 대우.삼성에 공급하게 되며 이곳에서 학생들이 제조업 운영을 위한 현장 실무기술을 연마 적기에 인력공급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 학교 내 공장은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계획과 연계, 이미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올해분 1억2천만원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3년간 계속해서 같은 규모의 자금도 지원받게 돼 학교기업의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교내 공장설립취지와 함께 경남교육청은 학교장 공모를 실시 진대곤 교장이 기업에 필요한 인재양성의 마인더를 제출, 거제공고교장으로 발탁됨으로서 고등학교 내 공장설립의 내실을 다지게 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공테크라 명명된 이 공장은 배전반 및 자동제어반 제조업으로 선박에 필요한 부품을 생산 대우.삼성에 공급하게 되며 이곳에서 학생들이 제조업 운영을 위한 현장 실무기술을 연마 적기에 인력공급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 학교 내 공장은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계획과 연계, 이미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올해분 1억2천만원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3년간 계속해서 같은 규모의 자금도 지원받게 돼 학교기업의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교내 공장설립취지와 함께 경남교육청은 학교장 공모를 실시 진대곤 교장이 기업에 필요한 인재양성의 마인더를 제출, 거제공고교장으로 발탁됨으로서 고등학교 내 공장설립의 내실을 다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