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무원 노조 부패근절 선언
작성 : 2004년 09월 17일(금) 15:51 가+가-
거제시 공무원 노조(위원장 윤종명)가 추석연휴 부정부패근절을 선언했다.
18일 거제시 공무원노조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동안 부정부패근절을 위한 ‘추석연휴 부패 감시단’을 구성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석연휴부패감시단’ 운영을 위해 감시요원을 정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선물 되돌려 보내기 △ 부서경비 변칙지출 확인 △특정인에게 선물하기 위한 부서 모금확인 △공무차량 및 직원차량 이용한 선물전달 단호히 저지 △지부에서 인원차출 시 협조 등 주요업무도 정했다.
공무원노조는 감시단 운영에 따른 현수막을(시청, 신현, 연초, 옥포) 내 걸었으며 관내 기업 210개소에는 추석 떡값, 선물, 금품 안주고 안받기 권고 서한문을 지난 16일 발송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8일 거제시 공무원노조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동안 부정부패근절을 위한 ‘추석연휴 부패 감시단’을 구성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석연휴부패감시단’ 운영을 위해 감시요원을 정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선물 되돌려 보내기 △ 부서경비 변칙지출 확인 △특정인에게 선물하기 위한 부서 모금확인 △공무차량 및 직원차량 이용한 선물전달 단호히 저지 △지부에서 인원차출 시 협조 등 주요업무도 정했다.
공무원노조는 감시단 운영에 따른 현수막을(시청, 신현, 연초, 옥포) 내 걸었으며 관내 기업 210개소에는 추석 떡값, 선물, 금품 안주고 안받기 권고 서한문을 지난 16일 발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