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관내 초등학교에게 도서 기증
작성 : 2004년 10월 18일(월) 13:30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金澄完)은 최근, 양지초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14개 초등학교에 8백여 만원 상당에 달하는 도서를 기증했다. 각 학교별로 추천을 받아 선정된 기증도서는 교내도서관에 비치, 전교생들이 마음껏 이용토록 했다.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삼성중공업의 '초등학교 도서보내기 지원'은 내년까지 관내 32개 초등학교(학급수 552개반, 학생수 19,000여명)에 순차적으로 지원되며, 향후에도 계속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삼성중공업의 '초등학교 도서보내기 지원'은 내년까지 관내 32개 초등학교(학급수 552개반, 학생수 19,000여명)에 순차적으로 지원되며, 향후에도 계속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