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예방 초.중.고 교사 워크샵
작성 : 2004년 11월 12일(금) 19:58 가+가-
거제시청소년상담실(실장 박광복 시 사회복지과장)은 지난 12일 거제시청에서 도내에서 처음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주제로 초.중.고 교사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한겸 거제시장과 김영준 거제교육장이 참석 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날 주제는 학교폭력의 정의,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의 심리와 상담, 당사자간 중재방법에 대한 동영상 자료와 함께 다양한 교구들을 활용함으로써 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에도 불구, 교사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 날 강사로는 서울에 소재한 학교폭력 전문상담기관인 청소년폭력예방재단강사 팀이 맡았다.
참가 교사들은 “학교폭력에 대해 교사로서 어떻게 상담하고 중재해야 할지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했다” “토론을 통해 상호작용하며 학생들 스스로 고민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어서 교육 효과가 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상담실 관계자는 “교사들의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대처가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워크샵을 통해 지역 교사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구체적인 대처방안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워크샾을 정례화 하겠다” 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자리에는 김한겸 거제시장과 김영준 거제교육장이 참석 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날 주제는 학교폭력의 정의,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의 심리와 상담, 당사자간 중재방법에 대한 동영상 자료와 함께 다양한 교구들을 활용함으로써 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에도 불구, 교사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 날 강사로는 서울에 소재한 학교폭력 전문상담기관인 청소년폭력예방재단강사 팀이 맡았다.
참가 교사들은 “학교폭력에 대해 교사로서 어떻게 상담하고 중재해야 할지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했다” “토론을 통해 상호작용하며 학생들 스스로 고민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어서 교육 효과가 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상담실 관계자는 “교사들의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대처가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워크샵을 통해 지역 교사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구체적인 대처방안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워크샾을 정례화 하겠다” 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