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면, 해맞이 관광객 떡국제공
작성 : 2005년 01월 04일(화) 14:40 가+가-

남부면사무소(면장 황정재)는 주요 해맞이 장소인 망산, 여차입구에서 일출을 맞이하고 면사무소를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떡국, 과일, 음료수 등을 제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망산과 여차해변은 매년 전국 각지에서 약 500여명의 가족단위 관광객이 해맞이를 위해 찾아오는 명소로 면사무소 직원 가족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새벽부터 손수 정성들여 끓인 떡국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함으로서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황면장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해맞이 관광객에게 떡국 제공 등 새로운 볼거리 및 먹거리 행사를 통하여 거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부면은 올해까지 5년째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망산과 여차해변은 매년 전국 각지에서 약 500여명의 가족단위 관광객이 해맞이를 위해 찾아오는 명소로 면사무소 직원 가족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새벽부터 손수 정성들여 끓인 떡국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함으로서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황면장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해맞이 관광객에게 떡국 제공 등 새로운 볼거리 및 먹거리 행사를 통하여 거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부면은 올해까지 5년째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