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민원발급건수 25% 늘어
작성 : 2005년 01월 17일(월) 15:37 가+가-
거제시는 “지난해 민원발급건수가 117만2천905건으로 지난 2003년 93만7천328건 에 비해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주요처리 민원은 주민등록등(초)본 34만8천210건(30%), 토지(임야)대장 등본 29만9천954건(26%), 지적(임야)도 11만3천517건(10%), 토지이용계획확인원 10만5천512건 (10%)순으로 발급됐으며, 신현읍, 옥포2동, 옥포1동, 연초면 순으로 많이 발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창구민원이 늘어난 주요원인으로 활발한 건축경기의 상승과 인구 증가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거제시는 수기로 발급으로 민원처리가 지체되고 있는 대표적 민원인 토지이용계획확인원도 올 하반기 일부지역을 제외하고 전산발급이 가능하도록 전담인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시청 민원실과 삼성현장민원실 설치. 운영하고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신현읍과 거제면에 증설한데 이어 올해 능포동과 연초면에도 설치 민원인의 편의를 돕게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주요처리 민원은 주민등록등(초)본 34만8천210건(30%), 토지(임야)대장 등본 29만9천954건(26%), 지적(임야)도 11만3천517건(10%), 토지이용계획확인원 10만5천512건 (10%)순으로 발급됐으며, 신현읍, 옥포2동, 옥포1동, 연초면 순으로 많이 발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창구민원이 늘어난 주요원인으로 활발한 건축경기의 상승과 인구 증가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거제시는 수기로 발급으로 민원처리가 지체되고 있는 대표적 민원인 토지이용계획확인원도 올 하반기 일부지역을 제외하고 전산발급이 가능하도록 전담인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시청 민원실과 삼성현장민원실 설치. 운영하고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신현읍과 거제면에 증설한데 이어 올해 능포동과 연초면에도 설치 민원인의 편의를 돕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