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학부모 주소 옮겨 거제제일중 선택
작성 : 2005년 01월 19일(수) 16:54 가+가-
일방적인 학구조정에 반발해온 남부지역 학부모들이 결국 집단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방법으로 동부중학교 대신 거제제일중학교를 택했다.
18일 현재 남부지역 초등학교(명사초등·다대분교) 졸업생 17명 가운데 14명이 주소지를 옮겨 장애우 1명을 포함 모두 15명이 거제제일중에 배정될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2명은 주소지를 옮기지 않은 상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8일 현재 남부지역 초등학교(명사초등·다대분교) 졸업생 17명 가운데 14명이 주소지를 옮겨 장애우 1명을 포함 모두 15명이 거제제일중에 배정될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2명은 주소지를 옮기지 않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