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산업대 거제시와 관.학 협력
회계정보학과 원예학과 첫 이동 강의
작성 : 2005년 01월 21일(금) 10:31 가+가-

김한겸 시장과 이을희 진주산업대 총장이 협정서에 서명했다
거제시와 진주산업대(총장 이을희)가 20일 시장실에서 관.학 협력 협정식을 가졌다.
김한겸 시장과 이을희 총장이 협정서에 공식 서명함에 따라 오는 3월부터 거제에서 진주산업대의 2개학과가 개강하게 돼 사실상 4년제 대학을 유치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진주산업대학은 올해 거제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회계정보학과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원예학과를 개강하며 회계정보학과는 공무원노조 회의실을 원예학과는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을 강의실로 사용키로 했다.
거제시의 주력산업이 조선업인 만큼 조선관련학과와 아동복지, 사회복지관련 학과의 거제 진출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한겸 시장과 이을희 총장이 협정서에 공식 서명함에 따라 오는 3월부터 거제에서 진주산업대의 2개학과가 개강하게 돼 사실상 4년제 대학을 유치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진주산업대학은 올해 거제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회계정보학과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원예학과를 개강하며 회계정보학과는 공무원노조 회의실을 원예학과는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을 강의실로 사용키로 했다.
거제시의 주력산업이 조선업인 만큼 조선관련학과와 아동복지, 사회복지관련 학과의 거제 진출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