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계룡초등학교 4-5학년 결국 운동장 수업
작성 : 2005년 03월 03일(목) 12:08 가+가-

계룡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이 결국 3일부터 운동장 수업을 받고있다.
책가방을 운동장 화단에 두거나 어깨에 가방을 맨 학생들은 담임선생님들과 운동장을 뛰며 추위를 달랬다. 그러나 아이들은 당초 학부모들이 염려했던 것과는 달리 미리가본 학교 시설을 자랑하는 등 새학교가 좋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학교측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계룡중학교에서 정상수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책가방을 운동장 화단에 두거나 어깨에 가방을 맨 학생들은 담임선생님들과 운동장을 뛰며 추위를 달랬다. 그러나 아이들은 당초 학부모들이 염려했던 것과는 달리 미리가본 학교 시설을 자랑하는 등 새학교가 좋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학교측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계룡중학교에서 정상수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