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좋은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거제시, 제225회 거제시민자치대학
성격진단 카운슬러 노혜진 박사 초청
성격진단 카운슬러 노혜진 박사 초청
작성 : 2005년 05월 16일(월) 16:55 가+가-

노혜진 박사
거제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성격 좋은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라는 주제로 노혜진 박사를 초빙해 225회 거제시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
노혜진 박사는 상담을 시작한 이래 수백 명의 아이와 부모들을 만났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성격뿐만이 아니라 부모의 성격도 바뀌어야 한다” 고 주장한다.
이 세상에서 아이가 가장 가깝게 느끼고 또 가까이 접하는 사람이 바로 부모이다 보니 아이의 성격은 대부분 부모가 만들어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의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먼저 부모 자신의 성격부터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는 것이 노혜진 박사의 주장이다.
또한, 외국에서 만난 부모들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자녀교육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취할 수 있는 장점들을 제시하고 있다. 독일의 부모들에게 배우는 근면한 삶과 열린 교육으로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미국, 부모들에게 배운 기술과 꾸준한 노력으로 세계를 앞서가는 일본 등의 자녀 교육을 통해 그 해법을 제시한다
국내 최초의 '성격진단 카운슬러'인 노혜진 원장은 독일과 일본, 미국에서 공부했으며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철학에서 시작해 동양철학의 음양오행설에 도달한 노박사는 이를 현대에 맞게 '성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재해석했다.
특히, 1등만을 강요하는 부모들을 향해 아이가 개성을 발휘하고, 사회에 잘 적응해서 살 수 있도록 아이의 성격을 올바르게 키워주는 것이야말로 부모의 참된 도리이자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가 본래 가지고 있는 성격과 본성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줄리엣 카운슬링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노혜진 박사는 상담을 시작한 이래 수백 명의 아이와 부모들을 만났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성격뿐만이 아니라 부모의 성격도 바뀌어야 한다” 고 주장한다.
이 세상에서 아이가 가장 가깝게 느끼고 또 가까이 접하는 사람이 바로 부모이다 보니 아이의 성격은 대부분 부모가 만들어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의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먼저 부모 자신의 성격부터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는 것이 노혜진 박사의 주장이다.
또한, 외국에서 만난 부모들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자녀교육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취할 수 있는 장점들을 제시하고 있다. 독일의 부모들에게 배우는 근면한 삶과 열린 교육으로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미국, 부모들에게 배운 기술과 꾸준한 노력으로 세계를 앞서가는 일본 등의 자녀 교육을 통해 그 해법을 제시한다
국내 최초의 '성격진단 카운슬러'인 노혜진 원장은 독일과 일본, 미국에서 공부했으며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철학에서 시작해 동양철학의 음양오행설에 도달한 노박사는 이를 현대에 맞게 '성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재해석했다.
특히, 1등만을 강요하는 부모들을 향해 아이가 개성을 발휘하고, 사회에 잘 적응해서 살 수 있도록 아이의 성격을 올바르게 키워주는 것이야말로 부모의 참된 도리이자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가 본래 가지고 있는 성격과 본성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줄리엣 카운슬링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